




레 비지날 다마스크 로즈 바디로션
불리1803 패키징부터 너무 특이해서 런칭했을때부터 궁금했던 제품입니다.. 프랑스 출장갔다가 요즘 핫하다고 소문났다고 듣고 얼마안되 한국에 런칭하더군요. 이 브랜드를 가성비를 따지면서 사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프랑스에서 왔다는 뭔가 매우 유럽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패키징 때문에 화장대 핫 아이템으로 다들 구매하시는 브랜드일 겁니다. 요 제품도 패키징이 어마어마하네요. 정말 혹시나 발등에 떨어트리거나 휘두르다 한대 맞으면 응급실 갈 것 같은 아주 아주 무겁고 묵직한... 정말 중세 유럽에서 귀족들이나 샀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제품입니다 로션은 너무 묽지도 너무 되직하지도 않은 적당 이 산뜻하고 적당이 유분기가 남는 사용하기 쉬운 제품이에요. 솔직히 바디로션이 거기서 거기지..할수 있는데 단 하나 향이 정말 좋네요 장미 향인데 꽃향기에 살짝 달달한 향기가 섞여 있어서 몸에 바르고 나면 기분이 안 좋아질 수가 없네요. 이 제품은 화장대 올려놨을 때 시각적인 만족감 그리고 사용했을 때 촉감과 후각에서 느껴지는 힐링이다 하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좀 고급스러운 선물을 하고 싶을 때 적당한 느낌? 나한테 선물해줘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