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트루 러브 스토리 오브 토너
서양장미꽃수와 유칼리툽스오일이 들어있는 저자극 토너에요~ 우선 여리여리 핑크톤의 패키지가 너무 이뻐서 맘에 들었고, 사이즈도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라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은은한 꽃향기가 나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거부감없이 좋았어요~ 산뜻한 워터타입으로 끈적이거나 오일리 하지 않고 피부가 촉촉하네요~ 특히나 요즘 더운날씨에 토너가 진득하면 너무 답답한데 가볍고 산뜻하면서도 피부에 수분은 꽉 채워주는 느낌이라 아침,저녁으로 아주 잘 바르고 있어요~ 성분보니 서양장미꽃수랑 유칼립투스오일 외에도 병풀추출물, 호호바씨오일 등등 식물추출물이 많이 들어있더라고요~ 비타민이 함유된 식물추출물 성분으로 피부결 개선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 꾸준히 써보려고 해요~ 성분도 대체로 EWG1~2등급으로 순해서 저같은 민감성 피부도 아주 순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향료랑 색소가 있긴한데 순서 거의 아래쪽에 있어서 피부에 자극이 될 만한 요소는 그닥 없어 보여요~ 보습유지도 오래가서 요즘같이 더운날 요 트루러브스토리 토너로 2번 정도만 레이어드 해주면 에센스는 생략해도 될 것 같아요~ 산뜻하면서 보습감 좋은 데일리토너로 아주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