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
요즘 정말 대프리카예요 ... 슬라임처럼 녹아내릴것 같은 날씨에 제 피부도 덩달아 SOS랍니다 ... 이번에 사용해본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는 이 한가지만 발라주어도 피부가 튼튼하게 살아나는 느낌이예요. 패키지의 문구처럼 닦을수록 촉촉해져서 피부가 건강해져요~ 거기에다 수분과 모공 , 약산성각질케어,피부장벽강화까지 토너하나가 모든걸 채워주는 토탈제품이라 더 마음이 쏘옥 들어요^^ ㅎㅎ 갈색병자체가 믿음을주는데 성분과 기능까지 탁월하니 진심 믿고 쓰는 제품이 아닐수가 없네요 ㅎㅎ 아침에는 세안후 피부에 바로 발라 톡톡 흡수시켜주고 저녁에는 메이크업 잔여물,클렌징거품 등이 남아있을 수 있어 꼭 화장솜에 덜어 슥슥 닦아주는 용도로 사용하고있어요 . 점성이없는 워터타입이라 무겁지않게 바로바로 흡수가 되요. 앰플토너의 명칭답게 피부결도 매끄러워지고 즉각적인 수분감과 함께 쿨링감까지~ 각질까지 케어가되니 훨씬 피부가 보송거리면서 산뜻하고 부드러워져요. 내 피부에 사용하는 가장 첫단계의 제품이니만큼 선택도 똑똑하게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정말 잘 고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