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테이 파운데이션 30ml
#110 포슬린(재후기) 이번에 이벤트로 당첨되서 사용해 봤어요! 손에 쏙 들어오는 제품이고 펌핑용기라 위생적이에요!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들로 제형을 비교해봤을때 에스티로더 보다는 가볍고 에스쁘아랑 레브론이랑 비슷하게 무른 제형이에요! 브러쉬로 잘 펴발라지네요! 더운 여름날씨에는 아무래도 두꺼운 파데보다 가벼운 파데를 선호하는 편이라 여름에 쓰기 괜찮은 거 같아요! 저는 피부색이 밝은 편이고 퍼스널컬러 진단에서 봄웜브라이트 쪽에 가깝고 겨울쿨비비드도 소화가능하다고 하구요 컨디션에 따라서도 쫌 달라져요!😅 저는 노란기에 파운데이션을 잘못 바르면 약간 누렇게 떠보여서 핑크베이스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 팔뚝 발색으로는 메이블린 110 포슬린 색상이 약간 노란기가 돌아서 얼굴에 바르면 누렇게 떠 보일까봐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을 괜히 했네요! 얼굴에 발랐을때는 자연스럽고 아주 찰떡이에요! 110 페어포슬린 색상도 써보고 싶어요! 마지막 사진은 도포 후 30분 정도 지나서 손가락으로 한쪽만 문질러봤는데요! 에스쁘아 제품보다는 밀착력이 좋은거 같고 레브론 제품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아침에 출근전에 파데하고 위에 가볍게 파우더 처리하니까 퇴근때까지 수전화장 안해도 될만큼 지속력도 좋고 커버력도 좋아요! 커버력 갑인 에스티로더만 쓰다가 날이 더워지면서 얼굴이 갑갑한게 거부감이 느껴졌었는데 이제품은 여름에 쓰기에 좋은거같아요! 이번 이벤트로 좋은제품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