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 NEW
샌드(23호)마스크에 파운데이션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묻어나서 고민 끝에 구매한 파운데이션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마스크에 안묻는 파운데이션을 찾는다!! 완전 대박 추천이고요 별점이 4점인 이유는 마스크를 안썼다면 제 취향상 절대절대절대 사지 않았을 제품이기 때문이예요 본론만 읽고 싶으시다면 앞에 숫자 써놓은 부분만 봐주셔도 충분합니다 저는 우선 겨울에는 밝은 22호 여름에는 23호의 피부를 가지고 있고 건성에 요철과 여드름 흉터로 인한 모공, 눈가 주름끼임이 조금 있고, 홍조가 심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요 선호하는 피부표현은 홍조와 모공 정도만 가볍게 커버되는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세미매트보다 아주 약간 더 촉촉한 제형입니다 평소에는 바비브라운 롱웨어 웨이트리스 파운데이션 쿨 아이보리를 사용해요 저는 1. 촉촉한 프라이머(VDL LUMILAYER PRIMER)를 얼굴 전체에 얇게 바른 후에 2. 모공 프라이머(어퓨 스타트업 포어 프라이머)를 모공이 많은 볼과 코에만 발라준 후에 3.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을 반정도만 펌핑해 얼굴 전체에 얇게 도포해주고 칫솔브러쉬로 펴발라주고 4. 색조 메이크업까지 모두 끝난 후 마지막에 어반디케이 올나이터 픽서를 뿌려줬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파운데이션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썼을때는 마스크 묻어남이 어마어마했는데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저 방법으로 바르니까 3시간 정도를 밖에서 걸어다니느라 땀도 엄청 많이 났는데 거의 묻어나지 않았어요! 첨부한 사진은 3시간 정도 걸은 날 쓴 마스크입니다! 하지만 피부표현이 완전 매트한 것도 아니고 뭔가 매트한데 끈적임이 있고 요철을 전혀 가려주지못해 마스크가 아니었다면 저는 절대 사용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ㅠㅠ 커버력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훨씬 좋고 색상은 여름이라서 일부러 23호를 구매한겁니다 바비브라운 쿨 아이보리와는 차이가 심해요 마스크 때문에 화장 고민이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한 번 적어봤는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서 이런 고민을 안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