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놀 10% 수딩 크림
요즘 마스크 때문에 트러블 고민 많으실거같아요. 거기에 뜨거운 햇빛까지 더해져서 진짜 답이 없는 상태였거든요. 전형적인 수부지 피부여서 유수분에 신경을 쓴다고해도 마스크를 쓰고있으니 해결이 안되더라는ㅜㅜ 그런데 요 아이로 조금이나마 희망을 보고있는중이랍니다. 제형은 연고처럼 실키한 느낌이 들어요. 수딩크림이기 때문에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다 바르고 흡수되고 난 후에는 프라이머 바른것처럼 얼굴 전체에 보호막이 덧대어진 느낌이 든답니다. (갑갑한 느낌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향도 마음에 들었는데, 시원한 쿨한 향도 있고 달달한 꽃향도 있고 진하지않은데 은은하게 나는 향이 너무 취향저격인지라.... 이 제품이랑 같은 향의 기초라인 나오면 바로 바꿀 의향이 있을정도로 한참 무슨향인거지? 하면서 썼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ㅎㅎ) 즉각적인 쿨링감이 느껴진다고했는데, 이건 사실 크게 느끼지는 못했어요. 제가 수분크림같은걸 많이 바르는 편이기도하고 , 마스크팩을 좋아하는지라 발랐을때 비슷한 정도의 쿨링감이었답니다. 진정효과는 우선 자극받아서 따끔거리던건 진짜 거의 사라졌다고 느낄정도로 없어졌고요. 트러블은 흔적이 남아있긴하지만 붉게 화내던 느낌은 많이 사라졌어요. 마스크 벗고 꾸준히 쓰면 더 효과가 좋을거같긴한데, 그럴수 없는 상황이니, 이렇게 더 악화되는걸 막고있는걸 감사해하고있답니다^^;; 저처럼 수부지피부이신분들은 아침에 일어남 신경쓰이는게 또 번들번들거리는 피부잖아요. 그런데 속은 당기는.... 그런데 속당김이나 번들거림은 많이 좋아졌어요!!! 사실 흡수가 쏙되고나면 속건조가 심해지는 크림을 여럿만났는데 아직까지는 속건조함 느끼지않고, 잘 쓰고있답니다. 저처럼 수부지피부에 예민해진 피부에 고민하시거나 유수분밸런스에 고민있으시다면 위에 전성분표 살펴보시고 한번 사용해보셔도 괜찮을거같아요!! 만족하면서 사용하고있는 라포티셀 판테놀 10% 수딩크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