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더룸 유어 북 치크
여름과 겨울 사이제가 파우더룸에서 구매한 첫 상품! 파우더룸 유어 북 치크 ‘여름과 겨울 사이’입니다 ♡ 얼마 전,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고 평생 가을 웜인 줄로 알았던 제가 여름 쿨 뮤트톤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에 맞게 화장품을 바꿔 보고, 저에게 맞는 화장법도 찾기 시작했습니당 당연히 색조 중 블러셔에도 눈길이 갈 수밖에 없었는데, 소비자의 의견을 잘 반영하면서 모든 쿨톤에게 찰떡인 블러셔가 없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도중, 파우더룸에서 룸메들과 함께 만든 블러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것도 톤별로! 평소 유튜브도 구독 중이고, 앱도 최근 깔아서 2차 품절 때 3차가 열리기만을 기다렸어요 ㅠㅠ 그때 왜 고민했는지 모를 정도로 발색도 좋고 색깔도 제가 딱 원하던 예쁜 어디에서도 못 보던 라벤더 색과 오로라가 떠오르는 영롱한 하이라이트까지 0원에!! ㅠㅠ 너무 감동... 적이었습니다 과장 않구요! 정말 어떤 쿨톤분들이라도 다 어울리실 거예요 장담합니다 ♡ 케이스 디자인도 너무 너무 취향 저격인 거 있죠! 앞으로 제 최애 블러셔가 될 것 같아요... 리뷰를 마무리지으며... 파우더룸 이런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