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샤인 아이 시퀸 - 힙노틱 샤인 컬렉션
2 인챈티드장점 1. 리퀴드답게 발림성이 굉장히 촉촉하다 2. 펄날림이 정말 1도 없다 3. 자글자글한 펄과 큰 펄의 조화가 굉장히 잘 되는 편 단점 1. 마르기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됨 2. 봉 브러쉬로 문지르면 펄이 몰려서 퍼트리기 힘듬 (얹어주듯이 톡톡 올려주면 예쁘게 올라가요) 원래도 디어달리아 덕후였는데 이번에 제대로 빠져 들었네요. 기존 파라다이스 샤인 아이 시퀸의 경우에는 그냥 리퀴드에 자글자글한 펄이 데일리에 사용하기 좋다고 했다면 이번 힙노틱 샤인 컬렉션은 말 그대로 힙하게 영롱한 펄감을 보여주고 있어요. 빛에 따라서 반사되는 컬러가 정말 예쁘고 펄감을 훨씬 극대화 해줬구요. 대신 큰 펄이 너무 모여있으면 과하단 느낌이 있어서 잘 퍼트려야 할 것 같아요. 브러쉬로 문지르듯이 바르면 뭉치게 되어서 톡톡 얹어준다고 생각하면서 올려줘야지 예쁘게 올라가더라구요. 항상 핑크 섀도우 바르면 라면먹고 잤냐는 소리 들을 정도로 부은 눈이 되는 저였는데 인챈티드는 러블리한 핑크를 담으면서도 부은 듯한 느낌이 1도 없어요. 컬러가 강하지 않아서 베이스에 연한 핑크 섀도우 깔고 얹어주니 더 예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