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놀 10% 수딩 크림
파우더룸에서 당첨된 제품이에요! 사실 라포티셀 제품은 처음 접해봤어요! 우선 판테놀이 들어간 양이 자신있었는지 판테놀 10%라고 당당하게 써져있어요 판테놀이란 비타민 B5 유도체로 피부에 흡수됬을때 비타민 B5로 변하는 특징이있다네요 윤기와 보습,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장벽을 강화해준다하니! 계절이 바뀌면서 무너진 피부를 진정시키기에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실제로 피부에 흡수했을 끈적임 없이 엄청 촉촉하게 발리더라구요, 꾸덕한 크림이아니라 수딩위주의 크림이라서 그런지 부드럽고 가벼웠습니다! 신랑이 가슴쪽에 땀띠가 났어요 이 제품 받자마자 수딩이고, 진정제품이니 한번 발라줬는데 다음날 정말 눈에 띄게 붉은 부분이 가라앉아서 너무 놀랬어요 허벅지쪽도 효과를 봤는데 차마 사진을찍을수 없어서...ㅋㅋㅋㅋ 사진에 효과를 주지않고 동일한 부분이에요! 왼쪽을 보면 붉게 뜨문뜨문 보이시나요 왼쪽에 엄청 가라앉은게 보이더라구요! (사진 각도만 달랐을뿐입니다!) 일단 제품으로는 잘 맞고 여름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특이점이 보통 크림의 사용법은 기초 후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주세요~ 라고 써있는데 이건 그런 내용없이 골고루 펴바르라고 써있더라구요! 기초안하고 그냥 발라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단점은 한가지가 있었는데 튜브형태의 꾸덕하지않고 가벼운 수딩 제품이라 그런지 거꾸로 들고 뚜껑을열면 주루룩 흐르더라구요!! 보통 수딩크림은 원형통에 들어있잖아요~? 왜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요부분제외 하고는 아주 마음에 드는 제품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