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드 뚜왈렛 도손 100ml
제가 가지고있는 딥디크 도손 오드뚜왈렛까지 떼샷 먼저 찍어봤어요 이 뿌듯함이란 ... ㅎㅎ 블랙 스티커는 오드퍼퓸 이구요 화이트 스티커가 오드뚜왈렛 입니다 롬브로단로는 가을 겨울 너무 잘사용 했고 반을 넘게 사용한듯 해요 올해 2020년 가을 겨울 사용하면 다 소진될거 같아요 ㅠ 한브랜드 꽂히면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싶은 욕심에 다른향들이 또 다 워낙 좋기도하고 자꾸 다 쓰기도 전에 또 구매하게되네요 ㅎㅎ 대부분의 딥디크 처음 구매하실때 도손이 워낙 유명하고 향이 좋다고들하여 저도 딥디크의 첫구매는 도손 오드퍼퓸이였답니다 근데 이상하게 저한테 먼가 안맞았던거같아요 잔향은 좋은데 자꾸 뿌리고 나면 멀미나듯 미식거리고 머리아프고 다들 좋다는데 왜 나랑은 안맞는건지 속상하드라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딥디크 도손 오드뚜왈렛 시향했는데 퍼퓸과 다르게 시원한 플로럴향이 너무 좋은거예요 이번여름 향수는 너로 정했다! 결국 데리고 왔어요 ㅎㅎ 수선화와 장미 그리고 오렌지블로썸 화이트머스크와 아이리스의 조화 비누향과 플로랄 향의 조화 파우더리한 향이 여름에 별로라고 하시는 분도있으신데요 전 좋드라구요 정말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인지라 저는 지금 아주 즐겨뿌리고 있답니다 탑노트 : 튜베로즈, 터키 장미 미들노트: 오렌지블로썸잎, 장미열매 베이스노트: 화이트머스크, 아이리스 나만의 향수로 흔하지않은 나만알고싶은 향수 가격대가 있지만 니치향수의 매력이 확실히 있는것같아요 왜 다들 도손이 좋다고 하는지 딥디크 도손 오드뚜왈렛을 통해 알게되었어요 요즘은 좀 대중적이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롬브로단로가 더 좋긴해요 ㅎㅎ 그다음 플레르드뽀 세번째가 딥디크 도손 오드뚜왈렛이여요 딥디크 창시자 중 이브 쿠애랑이 베트남 북부 하이퐁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도손이라는 리조트가 있었고 그 시절의 추억을 담은 향이 도손이라고 하는데요 향은 추억을 소환하는 매개체로 확실한 것 같아요 어떤향을 맡았을때 누군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거나 장소가 생각난다고 하는데 맞는것 같아요 딥디크 자체가 향이 가볍지는 않아서 그런지 오드뚜왈렛 도손이 저는 가볍게 느껴지네요 여름인 지금 저는 잘 사용하고 있어요 아주 가볍지않은 우아함과 함께 시간이 지나면서 또 다른 매력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향이예요 개인적인 취향인지라 매장에서 시향은 꼭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