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하 퓨리파잉 토너
드디어 저만큼을 쓰고 리뷰를 남깁니다. 다쓰기까지는 5개월정도 걸렸네요. 피부타입 건성인데 나이가 먹어서 수부지로 바뀌어가고있고, 민감성에 피부가 약한 타입입니다. 애즈이스투비 브랜드는 마스크도 그렇고 세럼도 써봤는데 정말 효과를 잘봐서 믿고 사봤는데, 한번씩 쓸때마다 바늘에 찌른듯이 따가워서 몇번씩 놀라는 바람에 쓰다가 더마토리 거즈패드로 옮겨서 쓰다가 몇번 다시 돔전하다보니 오래 걸렸습니다. 남새는 불호에 가까운 가공? 인조? 의 어떤 냄새가 나고 따갑고 그다지 각질이 제거 된다는 느낌 없고 화장솜에 너무 많이 토너가 적셔지면 기름기랄까 좀 미끄덩거리는게 생겨서 양 조절해야하는 게 좀 피곤했네요. 비추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