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라이터
샴페인스팽글✔ 1호 코랄스팽글 오렌지, 골드, 핑크, 그린 펄이 다채롭고 애교살에 바르면 은은한 코랄색이 올라와서 더 예뻐요 ✔ 2호 샴페인스팽클 주된 골드 펄 속에 섞여있는 작은 핑크펄이 매력있고 데일리나 화려한 메이크업 어디든 잘 어울리는 활용도 갑 멀티글리터예요 ✔ 3호 오팔스팽글 오로라같은 블루, 골드, 퍼플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전해주고 베이스 컬러가 투명해서 페스티벌 메이크업에도 잘 쓸 것 같아요 드레스킨 아이라이터는 촉촉하고 펄과 액체가 고르게 발려요 어떻게 발라도 빛반사가 잘 돼서 쉽고 예쁘게 쓸 수 있어요 본통보다 브러쉬가 달린 손잡이의 길이가 더 길어서 그립감이 좋기 때문에 편하게 바를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아이라이터 3개 모두 다른 베이스색과 펄이기 때문에 겹치는 느낌 없이 애교살 글리터로 활용할 수 있어요 뚜껑을 열면 살짝 속눈썹풀 같은 향이 나긴하는데 수분베이스라서 민감한 눈가에도 자극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아이섀도우 없이 단독발색했을 때 투명한 듯 각 홋수별 고유 색이 은은히 입혀져있어서 더 소장가치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