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더룸 유어 북 치크
봄과 가을 사이블러셔를 받자마자 다음날 바로발라보았는데요:) ⠀ 블러셔 디자인부터보시면 정말 감각적이고 감성적이죠? (거기다가 여는부분이 자석이라 안정감도느껴지고 특유의 파우더룸만의 세심함과 정성이 그대로 전해지는 패키지여서 받자마자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행복했었습니다🌼) ⠀ 색감이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바르면서 감탄의 연발이라 제가생각했고 바랬던 따뜻하면서도 적당히 무드있고 생기넘쳐보이는 코랄빛의 오렌지 한방울 또옥 떨어뜨린컬러라 연하게 바르면 은은하게 예쁘고 조금더 진하게 바르면 또그렇게 분위기있어보일수 없더라구요..👍👍 ⠀ 하이라이터컬러도 포인트로 사용하기에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밀착력이 굉장히 좋아서 블러셔랑 믹스해서 사용해도 정말잘어울렸어요! ⠀ 그만큼 너무정말 예뻤답니다 (바르다보면 블러셔와 하이라이터의 새겨진 예쁜각인이 닳겠지만..😭😭 그래도 예쁘니까 데일리블러셔로 자주쓰려고합니다🥰) ⠀ 그리고 제일중요한게 파우더룸운영진분들과 파우더룸 에디터분들 룸메님들과 함께 만든거라 더욱 뜻깊고 특별한의미가 담겨서 그런지 정말 애정을안할수없는 블러셔라 다사용하고나서도 패키지는 소장해두려고해요!😉😉 ⠀ 가루날림은 크게거슬린정도도 아니였고 무엇보다 뽀얗게 마치볼에 수채화같이 물들어서 여리여리한 색감까지 정말잘표현해주고 마치.. 따스한햇살을 가득볼에 담아낸듯한 느낌까지 예뻐서 제점수는 1000000000점×1000000 그이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