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 크림
벌써 4통째... 제 인생크림입니다. 피부 뒤집어지고 피부과에서 추천해준 후에 몇년째 그냥 일상적으로 사고 있어요. 다른 기능성 크림을 바르다가 피부 뒤집어지면 이제품을 바르고 다시 피부가 괜찮아지면 기능성 크림을 바르는 방식으로 쓰고 있어요 가격이 3만원대여서 평소에 막 바르기는 그렇고... sos 용으로 피부 뒤집어졌을때나 피부 상태가 좀 안좋을때 바르는 용도로 씁니다. 일상용으로는 안쓰고 있어요. 일종의 여드름이나 피부뒤집어졌을때의 특별 케어 전용 느낌이랄까... 게다가 이 제품은... 특별기능성은 없어서..... ;;; 미백이나 모공효과나 주름개선 크림을 쓰다가 피부사이클상으로 피부 상태가 안좋거나 새화장품이 제 피부에 안맞아 뒤집어졌거나 마스크로 피부트러블 올라왔을때 가라앉혀주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대충 늘 1개는 무조건 쟁여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