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샤인 아이 시퀸 - 힙노틱 샤인 컬렉션
저는 글리터 제품중에서 디어달리아 제품을 정말 좋아해요! 같은 글리터처럼 보여도 디어달리아 글리터는 뭔가 우아하게 반짝이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고 해야하나요? 뭔가 사용해보면 챠르르- 고급지게 반짝임이 느껴져요. 오늘 제가 사용한 제품은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샤인 아이 시퀸 힙노틱 샤인 컬렉션으로, 총 여섯 종류 중 하나인 러브 드렁크 컬러에요. 러브 드렁크는 스트로베리 브론즈 글리터로 핑크 브라운 느낌의 아이메이크업이 되더라구요. 섬세한 쉬머 펄과 볼드한 글리터가 조합되어서 눈 위에 환상적인 광택을 선사하는 리퀴드 아이섀도우에요. 애교살, 눈덩이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고, 글리터 입자가 다양하고 컬러가 다채로워서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을 주더라구요. 항산화 효능이 입증된 달리아 꽃 추출물이 들어가 있고, 인체에 해롭다는 8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하여 만들어서 믿고 사용 할 수 있는 디어달리아에요. 보기만해도 정말 이쁘지 않나요! 글리터 컬러 완전 취저였어요... 투명한 케이스라 글리터 내용물이 다 보였는데 쟈글쟈글 펄들이 담긴게 정말 이쁘더라구요,, 발색 정말 맑고 이뻐욤 ㅠ_ㅠ 추천드리는 글리터 아이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