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러 댄 아이즈 우유시리즈
01 말린 라벤더이미 여쿨 라이트 분들께 넘넘 유명한 템인데 흰끼가 낭낭해서 도전하기 무서웠어요. ㅎㅎ 여쿨 화장을 할 때는 한 듯 안 한 듯 은은하게 연출하는 게 좋아서 과하지 않게 연출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 1번 2번의 라벤더 색상에 눈길을 빼았겼었는데 눈에 직접 발색해보니 3번 4번 색상이 진짜 진국입니다!! 1번을 전체적으로 깔아주고 2번은 과하지 않게 양조절 필수!!로 살살 얹어줬어요. 2번에서 과해지면 바로 촌스러운 느낌으로 가더라구요 ㅜㅜ 3번과 4번을 극찬한 이유는 정말 어디서 보기 힘든 색조라 그래요! 글리터가 보라, 파랑, 초록의 펄들이 어울려 은은하지만 영롱하게 연출이 가능했답니다! 정말 과하지 않은데 너무 예쁜 글리터에요! 보라보라한 메컵에 올리기 너무 좋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4번 컬러는 아이라인을 그리고 블랜딩 하기 좋은데 이 색상도 너무 특이해요. 분명 브라운인데 퍼플끼가 있으며 붉은기는 쫙 빠진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4구 라인업이 조화롭게 느껴지는 만족도 높은 섀도우였어요👍 사실 겨쿨인 저보다는 여쿨라 분들이 어울리시겠지만 흔하지 않은 색상이기도 하고 여쿨 화장을 좋아하는 저에게도 가끔씩 기분전환용 메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