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차 토너
무너진 ph 밸런스를 조절해 피부가 가장 편안한 환경으로 만들어주는 ph6 약산성 토너이며, 감잎차, 계피차, 모과차, 국화차, 쑥차, 녹차의 6가지 오리엔탈 티 컴플렉스가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등급 미정인 육계나무껍질 추출물을 제외하고는 전 성분이 성분 등급 1등급이기 때문에 민감한 내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지요ㅋ 전체적으로~ 제 친구의 추천으로 사용한 결과! 닦아낸다는 느낌보다는 피부 속까지 수분감을 전달한다는 느낌으로 지긋이 눌러가며 사용하니 좋았어요. 수분감이 많은 제형이기 때문에 아침 세안 후에는 바로 손바닥에 덜어서 사용하는데,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피부가 세상 촉촉해지니 만족감이 높더라구요~ 이미 스킨이 영양 가득하고 수분감도 가득하니 요즘엔 따로 앰플이나 세럼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한 느낌이라 기초 케어 단계도 조금 줄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흡족 했지요! 가벼운 에센스정도의 질감으로~ 끈적임 없이 착하고 스며드는 느낌에 용량도 많아 부담없이 가성비가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