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 크림 컨실러
고농도 피그먼트로 되어있어 커버력을 조절할 수 있는데 덧바르면 덧바를수록 커버력을 층층이 높일 수 있다. 컨실러의 역할은 뭐다? = 결점커버 커버력이 중요하단말인데 크림컨실러는 피부결점인 부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5개의 컬러군으로 구성되어있다. 자신의 결점커버에 맞게 초이스 하면 된다. 제형은 부드러우면서 크리미한 타입이다. 되직한 느낌없이 가볍고 편안하고 촉촉하게 다가온다. 양조절은 팁뒤에를 돌리면 컨실러가 나온다. 팁부분이 솜으로 되어있어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밀착력을 높여준다. 팁을 그대로 사용하는 타입이라 정교한 터치까지 가능하다. 무거운 타입이 아니라 사용함에 있어 끼임없이 결점만을 커버해줬다. 베이지 컬러는 분홍끼가 빠진 옐로우 베이지 컬러이다. 다크서클도 커버 해보았다. 촉촉한 발림성이 이름따라 크림같은 느낌 눈가 주름에 끼입없이 부드럽게 밀착된다. 2호 베이지 컬러는 다크서클 커버도 좋지만 23호 톤을 가진 나에겐 피부 잡티커버용으로 제격이였다. 21호 분들에게도 잡티커버용으로도 좋을듯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커버블랜딩에도 편했다. 마무리감 역시 건조함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