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
02 내추럴 베이지💖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 페리페라 컨실러 데려왔습니당🦑 일단쓰~~~ 컬러가 01호 퓨어 아이보리 / 02호 내추럴 베이지 / 03호 클래식 샌드 요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저는 2호/3호 만나보았고 22호/23호 정도라고 느껴졌네욤 원래 페리페라가 진짜 색조 맛집이쟈나유? 저도 페리페라 립만 몇 개를 갖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사실 베이스메이크업 제품은 한 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어용 그래서 색조 맛집인데 컨실러는 과연 좋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는 역시나예요 페리페라는 역시 색조를 잘해유 색조맛집 타이틀은 괜히 맹그러지는 것이 아니여 ▶️사용감 저는 사용감이 대빵 마음에 들었어욤 요즘에 파데도 쓰지만 잠깐 나갔다 오거나 할 때는 파데 대신에 컨실러로만 한 겹 가볍게 깔고 가는데 맛들린 린간생명체거둔여 무겁게 하는거 딱 질색쓰~~ 마스크에 이리저리 묻어대는거 딱 질색쓰~~ 그리고 그.. 무거운 컨실러들은 약간 모래알 같이 발린다고 해야 하나요 매트하면서 피부에 발랐을 때 약간 내 피부에 색은 맞지만 황토팩을 올린 듯한 그런 늬낌이 드는 경우가 있잖아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를 응축시켜서 컨실러로 만들면 딱 그 늬낌일 것 같은 그런 제형) 근데 요 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는 컨실러치고 꽤 가볍게 발린달까요 에어리한 질감이라고 표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욤 과하게 무겁지 않게 발려서 저 처럼 파데 대신 한 겹 깔아주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진짜 두손 두발 들고 환영하실거예유 ▶️커버력 솔직히 컨실러는 커버 때문에 쓰는거 아닌가여? 커버력 구리면 컨실러 쓸 이유 무엇ㅎ; 근데 커버력 증맬루 좋아요 제가 지금 눈썹 옆쪽에 트러블이 5개 났단 말이예요 진짜 어이가 없어요 다른데 다 괜찮은데 왜 거기만 나죠? 진짜 극혐이거든여ㅡㅡ 근데 오늘 그냥 팡팡팡팡 컨실러로 두드리다보니까 어느샌가 보면 ★깨-끗★ 오 내가 요즘 잘 씻어서 없어졌나 하고 문질러보면 도로 튀어나올만큼 트러블쓰의 주인도 속일만큼 뭔가 깔꼼쓰하게 없어져요 색감도 칙칙하지 않고 밝은 편인데 약간 옐로우한 색감이 강한 편에 속해서 쿨톤인 분들보다는 웜톤인 분들이 사용하시기에 더 적합할 것 같네욤 추가로, 컨실러는 어떤 TOOL을 사용하는지가 커버력을 가르는데 꽤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은데 페리페라 컨실러는 진짜 밀도 있는 쫀쫀한 퍼프랑 제일 잘 어울리더라구용 제형이 가벼운 편이라 브러쉬나 허벙허벙한 퍼프(?)랑 쓰면 너무 과하게 자연스러워서 노커버력이었어요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쓰 하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