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드레이팅 클렌징 워터패드
최초로 리뷰 목적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 일단 춤 한 번 추고 가겠습니다 ♪(´ε`*) 제가 처음으로 리뷰를 맡게 된 화장품은 바로..! 시코르의 하이드레이팅 클렌징 워터패드입니다! 사실 게시물 세 번째 올리는데 파룸 오류가 리뉴얼 후 조금 심해졌네요 ㅜㅜ 얼른 개선되길 바라면서 리뷰 시작할게용 일단 통 사이즈가 생각보다 커서 놀랬는데 패드도 일반적인 것 보다 큼직하더라구요! 한장 반이면 메이크업 다 지울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오돌 토돌한 엠보싱 면과 결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면 두 개로 패드 하나가 구성되어 있어용 개봉 했을 때 상큼한 향과 복숭아 향이 옅게 났는데 향이 진하지도 않고 거부감 안 들어서 좋았어요! 호불호가 적을 것 같은 느낌이었고 세정력과 수분감 테스트를 위해 손목에 마스카라 입소문템 메이블린의 워터프루프 제품을 발색했습니다! 패드를 한 장 조심스럽게 꺼내서 슥 닦아 보았는데 번지면서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패드의 클렌징 토너? 같은 수분감 가득한 물기에 아주 매끈하게 화장품이 지워졌어요! 사실 마스카라가 클렌징 할 때 지우기 가장 힘들잖아요 ㅠㅠ 풀메한 날의 적.. 마스카라.. 근데 번지지도 않고 이렇게 싹 지워지니 너무 좋았어요 ㅜㅜ 아무래도 속눈썹에 발색하면 좀 더 옹기종기 달라붙어 지울 때 문지르면 조금 아픈 감이 있겠지만 손쉽게 잘 지워져서 좋았어요! 그 다음으로 테스트 해 본 제품은 바로 착색 되어서 클렌징 하는데 애를 먹는 틴트입니다! 이글립스의 틴트를 사용했고 완전히 픽스된 후에 테스트 한 게 아니라 차이 있을 것 같아용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 제품 역시 깔끔하게 지워냈습니다! 일단 지울 때 번짐도 없고 지우고 나서 물로 세척한 후에 피부가 당기는 느낌과 유분이 남아 미끌거리는 느낌도 없어 너무 좋았던 제 첫 당첨 제품이었습니다! 재구매할 의향이 생길 정도로 좋다고 생각 되네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