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파운데이션
112 내추럴 아이보리저의 피부는 민감성 + 수부지 피부입니다 파운데이션을 쓸 때 지속력 + 커버력 + 밀착력 을 중요시 합니다 장점 ) - 피부에 얇게 발리면서 밀착력이 좋아요 -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아니지만 물먹인 퍼프와 함께 사용하면 어느정도의 광채 피부를 표현할 수 있어요 - 민감성인 제 피부에서는 아무런 트러블도 유발하지 않아서 아직 잘 쓰고 있어요 - 꾸안꾸일 때 정말 많이 사용해요 - 피부 상태가 별로일 때에도 얇게 올라가서 각질이나 들뜸이 덜해요 단점 ) - 얇게 발리지만 얇게 발리는 만큼 지속력 부분에서 조금 지워지는 현상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요 - 또한 커버력이 정말 많이 부족해요 하지만 ! 저는 이 파운데이션을 먼저 얇게 올려 피부톤을 맞추고 커버가 필요한 부분만 컨실러를 올려서 하는 피부 메이크업을 정말 좋아하는데 = 이렇게 하면 지속력과 커버력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데일리로 제일 많이 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