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이 웨어 립코트
C25 모닝라떼오랜 지속력과 감성적인 컬러를 자랑하는 올데이 웨어 립 코트는 총 5가지 컬러로 구성돼있고 다공성 파우더 사용으로 끈적임 없이 편안한 사용감에 강력한 밀착감으로 지워짐에 강한 립 틴트입니다. 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C25 모닝라떼입니다. C25 모닝라떼 / 풀 립 다공성 파우더를 사용해 끈적임 없이 편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오랜 지속력을 자랑하는 타입이라 좋지만, 덧바를수록 좀 많이 립코트가 무거워지고 주름 부각이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풀 립도 한 번 정도 발라서 마무리해야겠구나 싶었어요. C25 모닝라떼 / 그라데이션 립 촉촉하고 밀착력이 좋은 편이지만 손등과는 좀 다르게 입술에서는 빠르게 픽싱 되더라고요. 촉촉함이 있을 때는 펴 바르다가 픽싱 된다 할 땐 톡톡 두드려서 입술에 밀착하는 게 자연스럽고 발색도 더 잘 되는듯했어요. C25 모닝라떼컬러는 뉴트럴 메이크업에 딱 어울릴만한 누드톤의 베이지 색상이에요. 오렌지 브라운 빛이 많이 느껴지고 주름 사이사이에도 부드럽고 잘 밀착되는 편이에요. 동백나무씨오일과 올리브오일을 사용해서 보습감이 최대한 날아가지 않도록 보호해 주고 그냥 발랐을 때는 엄청 촉촉하고 가볍다가 펴 바르면 밀착력이 더욱 높아지면서 보이는 컬러는 더욱 표현되고 자연스럽게 발색돼요. 감각적인 컬러의 발색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어플리케이터라고하는데요 일자형에 살짝 윗부분이 사선형인 타입이에요. 이런 타입은 립 라인 따기 수월한 것 같아요. 확실히 매트한 마무리감이지만 입술이 건조하진 않았고, 립 틴트가 다 마를 때까지 음파는 삼가주셔야 해요. 버릇처럼 음파 음파 했다가 입술 안쪽이 좀 찍히더라고요. 픽싱이 완전히 완료되면 보송해지면서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고 지속력도 무척 좋았어요. 다른 컬러도 사야 하나 싶을 만큼 너무 흔들려요. 흐아앙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