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 그라데이션 치크
OR02 트윙클 오렌지바닐라코 블러셔 중에서 오렌지 과즙 느낌의 트윙클 오렌지를 사용해봤는데요. 🎶 연한 오렌지 색상부터 조금 더 붉고 진한 느낌의 주황색까지 두가지 색상이 은은하게 그라데이션 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 손가락에 발색해보니까 두가지 컬러가 더욱 차이가 났는데요. 연한 컬러는 베이지에 가까운 살구색 느낌의 오렌지 같았고요. 진한 컬러는 오렌지에 살짝 레드 컬러가 믹스되어서 좀 더 진한 느낌이 드는 주황색 같았어요. 두가지 색상을 믹스해서 사용해도 좋고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은데요. 실제로 브러쉬에 묻혀서 사용하면 손으로 발색할 때보다 더 은은하게 발색되고요. 입자가 고와서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발색되어서 요새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