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서베이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용해보게된 투쿨의 피니쉬 세팅 팩트에요!! 압축 파우더 형태의 페이스 파우더로 파우더가 흰색이지만 바르면 투명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유분기만 쏙 잡아주는 피니쉬 팩트예요. 메포랑 비슷한 느낌일줄 알았는데 더 단단하고 매트하더라구요 손으로 만지면 사각사각 소리가 나요 자세히 보면 미세한 펄이 들어있는데 얼굴에 올리면 크게 티나지않고 은은하고 맑아보이는 뉘앙스였어요 파우더가 단단해서 그런지 가루날림은 거의 없는 편이에요 대신 브러쉬로 많이 문질러도 한번에 많이 묻어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좀 여러번 바르게 되더라구요. 가지고 있는 파우더들과 비교해봤는데 제일 보송보송하게 발리는건 메포지만 브러쉬로 발랐을때 가볍고 균일하게 발리는건 투쿨이 괜찮더라구요 너무 텁텁하지도 않고 건조하지않아서 좋았어요 가볍게 발리는게 아멜리 팩트도 생각나서 비교해봤는데 투쿨이 더 블러느낌이 강하더라구요 어느정도 요철도 커버해주면서 메이크업 지속력이 높아져서 좋았네요 특히 블러셔하고난 후에 세팅파우더로 한번 쓸어주면 색도 덜 날라가고 블러느낌나서 좋았어요.. 단점은 파워 지성이라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유분기를 완전 뽀송하게 잡는다는 느낌은아니여서 좀 기름기가 금방 올라오는 편이였던거같아요 그리고 내장 브러쉬나 퍼프가 없어서 반드시 브러쉬를 소장해야하는게 좀 귀찮았네요.. 그래도 가격도 적당하면서 피부타입 가리지않고 피부표현이 예쁜편이라 마무리 파우더로 쓰기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