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에센스 50ml
안녕하니까?! 차차씨스터입니다. 미션 작성하다 통채로 날려서 다시작성 했는데 몇번짼줄 모르겠네요 ㅠㅠ 오늘은 하루하루 원더의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에센스를 사용해 본 리뷰를 소개하려 합니다. 겉패키지가 푸른색의 그라데이션이라 시원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먼저 받을 수 있었답니다. 이 에센스에는 독특하게 흑미와 죽순의 발효추출물 성분뿐만 아니라 제품이름에도 있는히알루로닉애씨드도 다량 함유되어 있었어요!!! 당연 여기 들어간 흑미는 국내재배한 제푸마으로 95% 천연유래성분으로 만들었다는 설명이 눈길을 끌었답니다. 그래서 역시나 전성분을 확인해 봤는데, 역시 그린성분이 가득하고 에탄올과 라벤더오일이 함유되어 있지만 마지막에 기록될만큼 극소량이라 아주 민감한 분이 아니라면 트러블로 걱정할 필요 없을거 같아요!!! 패키지 기록에는 누락되어 있었지만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피부테스트도 마친 제품이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좋았어요. 겉패키지를 벗기니 쌀모양처럼 생긴 에센스본품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쌀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건 푸른색이라는 점일까요?! ㅎㅎ 패키지 디자인으로 순한 느낌이 물씬 풍기도 독특한 디자인같아 예뻤지만 세워서 사용할 수 없어 불편한 점도 있었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좁은 구멍이 무른 제형임을 짐작할 수 있게 해줬어요. 궁금해서 얼른 제형을 살펴봤답니다. 정말 워터리한 느낌을 물씬 느끼게 해주는 컬러감없는 투명한 젤제형이었어요. 컬러감이 조금은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의외였답니다. 알로에향과 약간 새콤한 향도 나지만 그다지 거슬릴 정도가 아니였어요. 손등에 에센스 테스트 샷을 찍어봤어요. 건조해진 손등에 에센스를 짜고 문질러 주니 젤제형감이 아주 수분감 있게 발렸답니다. 밀착력이 괜찮은 편이었는데, 흡수속도는 느린 편이었답니다. 다 바른 후에 처음에는 약간 뻐덩하고 끈적이는 느낌이 있었지만 조금있으니 바로 산뜻하게 마무리 되었어요. 바를 때는 촉촉하다고 느꼈는데, 바른 후에는 보드랍고 산뜻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변화를 측정해 봤을 때도 다른 것보다 부드러움이 눈에 띄었답니다. 제가 건성인 제얼굴에도 사용해봤지만 건조하진 않았지만 그렇게 촉촉하지도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향은 바른 후에 사라졌어요. 촉촉함보다는 산뜻하고 피부결을 부드럽게 해주는 느낌이 탁월했답니다. 이제 슬슬 더워지는데 이렇게 덥고 끈적임이 있는 계절에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