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커버 퍼펙팅 파운데이션
P02 로즈 베이지여러분 오랜만이여요!!! 바뀐 파룸에 리뷰를 들고왔는데여! 일단 미냐라는 브랜드를 이번 파운데이션을 통해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진짜 딱 심플한 패키징이라 가볍고 첫인상은 비비크림 느낌이더라고요 손등위에 올렸을 땐 제형이 무거워 보였지만 생각보다 얇고 가볍게 발리더라고요 저는 평소 22호톤에 볼은 붉은 톤이고 전체적으로는 노란 톤입니다 볼에 모공이 많이 열려있는 편이구여! 👀얼굴에 얇게 발랐더니 붉은 톤은 잡아주지만 모공을 가려주지는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22호인 저에게 어두운 편이라 컬러 선택을 잘 못한 점도 아쉬웠어요 그래서 파데를 얇게 깔고 밝은 컨실러로 이용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 묻어남이 적어서 놀랐습니다! 바르고 몇분뒤에 휴지로내더 묻어남이 적더라고요! 그 점은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