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스킨
01 라이트 베이지세상 가볍고 편한 파운데이션이 출시됐어요! 바로 갓성비 삐아의 라스트 스킨 마치 가벼운 제형의 로션을 바르는 것 같은 발림성에 얇게 발려 답답하지도 않고 밀착력도 좋더라고요 특히 손으로 막 발라도 예쁘게 발려서 사용하기가 편하더라고요 각각 17, 21, 23호 컬러를 가진 세 컬러로 출시되었고 첫 피부표현도 본연의 피부인양 착불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피부의 유분과 어울어졌을 때 표현이 정말 예뻤어요 커버력도 중상 정도로 잡티나 홍조는 가려주는 정도에요 모공은 프라이머를 써야 완벽하게 가려지더라고요 정말 파운데이션의 답답함은 싹 빼고 가벼움만 남아있는 파운데이션으로 바르자마자 이건 여행다닐 때 가지고 다녀야겠다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