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글레이즈 틴트
무료한 오후에 심심해서 한번 발라봤어요 오랜만에 조명없이 찍으니까 어색하네요ㅎㅎ 평소 립밤을 자주 발라주는 편이라 상태가 좋긴하지만 가끔 물마시는 것도 깜빡할정도로 바쁜 날에는 건조해져서 뭉침없이 가볍게 발리는 종류의 립을 선호하는데요 사진처럼 워터제형으로 은근하게 빛나는 립을 연출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쥬시 애프리콧은 주황기 한방울 섞인 맑은 레드느낌? 생각보다 굉장히 오묘한 발색이라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