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믹스앤 하와이안 그레이
직경이 정말 작은 홍채렌즈인데도 그래픽과 색감 배열이 정말 섬세하고 예쁘더라고요. 홍채의 느낌만 바꿔줘서 과하거나 어색하지 않게 이국적인 느낌을 낼 수 있어요. 아쉬웠던 점은 발색인데 색이 밝거나 진하지 않아서 그레이 렌즈지만 튀지 않고 차분한 편입니다. 원래 자연스러운 홍채렌즈인만큼 큰 단점이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평소에 렌즈가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았던 분들, 렌즈를 처음 시도해보시는 분들이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이 시도해보기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