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 카밍 시카데이션
파데프리를 하지 않는 한 아무리 편한 파운데이션이라 하더라도 외출할 때 피부는 항상 파운데이션 때문에 지쳐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메이크업은 해야하지만 피부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저는 바이애콤 퓨어 카밍 시카데이션을 사용해요 정재수 대신 병풀추출물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사한 컬러감의 무자극 세미매트 시카데이션이에요 공기처럼 가벼운 발림성과 홍조나 트러블도 가려주는 고커버력을 지니 파운데이션이지만 정말 가득 들어있는 병풀추출물 덕분에 자극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피부를 케어해주는 똑똑한 제품이에요 저 리뷰 찍으려고 밤에 얼굴 반쪽만 발랐다가 커버력에 정말 놀랐잖아요 무슨 아수라백작도 아니고 다른 사람 피부인 줄... 붉은기나 잡티를 싹 가려줘서 반반 하니까 진짜 차이를 확 알겠더라고요 세미매트이지만 아쿠아 세라마이다와 판테놀 같은 보습성분이 들어있어 들뜸없이 오랫동안 유지되고 건조함이 없어서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