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30ml
우리나라에서 파운데이션 1위라고 할 정도로 독보적인 지속력 밀착력을 가진 파운데이션이에요. 색상 가격 등은 이미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제가 직접 느낀 지속력 밀착력만 리뷰해 보자면 밀착력은 바르고 난 뒤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피팅이 되는데 피팅 후 묻어남이나 들뜸을 관찰해 보면 다른 파운데이션들에 비해서 확연히 묻어남이 없는 차이를 느낄 수 있어요. 사진 순으로 2시간 6시간 12시간이에요. 저는 파워지성유분폭팔피부임에도 불구하고 2시간 후 에도 처음한 화장처럼 깔끔합니다. 6시간 후 까지는 봐줄 만 합니다. 12시간 후에는 보시다시피 화장이 괴물이 되었습니다. 콧등이 스쳐서 화장이 지워진 모습도 보이고 화장자체가 지저분하게 떠버리고 있네요. 근데 진실을 말해 드리면 다른 파운데이션들을 똑같이 지속력 실험을 했다고 친다면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의 12시간 후 모습이 다른 파운데이션들은 8시간 정도의 모습 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직접 겪어 봤고 절대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속력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꼭 사세요. 저를 믿고 꼭 사세요. 광고 아니에요. 솔직하게 건조한 느낌도 살짝 있지만 건성 이신 분들도 꼭 사세요. 정말 쿠션 파운데이션 비비크림 통틀어서 지속력이 이만한 제품이 없어요. 그리고 겹겹이 쌓아지는 제형이라 커버력이 필요하시면 바르고 그 위에 또 바르는 식으로 발라주시면 해결되구요. 색상 종류가 25가지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하나 얻어 걸릴거 같아요. 저한테 제일 중요한 여드름도 없었어요. 이렇게 지속력이 좋은데 모공을 막지 않나봐요. 바르고 피곤해서 자고 일어난 날이 많았는데 다음날 피부가 영양실조 걸리는 느낌은 있었지만 이 것 때문에 모공이 막혀서 여드름이 난 적은 없었어요. (왜 중요하냐면 다른 파운데이션 사용하고 잠들어 버렸을 때 여드름 뾰루지 난 적이 많음) 아주 만족스러웠던 제품이고 또 살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