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
오늘은 세계 최초로 한국에 코스메틱을 런칭한 패션잡지 하퍼스바자에서 출시한 '하퍼스바자 코스메틱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후기를 가져왔어요 그럼 바로 고고! 하퍼스바자 코스메틱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는 요즘 노파데 유행에 맞춰 파운데이션 없이도 즉각적인 톤업을 해주는 프라이머. 꽤나 무게감이 있는 사각형 단지형으로하늘색과 흰색의 디자인이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았어요 하지만 다소 비싼 가격인데도 불구하고 스파츌라도 없다는건 좀 NG.🤔 마치 생크림을 그대로 담아놓은듯한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의 제형 보이기만 그런것이 아니라 실제로 폭신폭신 탱글탱글한 생크림제형으로 시트러스,플로럴,우디 계열의 자연유래 오일이 배합되어 청량한 향까지 느낄 수 있어요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는 톤업세럼을 머금고 있어 피부에 도포하는 즉시 물방울이 맺히는 워터드롭 제형으로 촉촉하게 피부톤을 up! 손등에 반을 나눠 비교해보니 확실히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를 바른쪽이 일정하게 피부톤을 환하게 만들어준걸 볼 수 있어요 마스크때문에 노파데를 즐기고 있는데 무기자차는 컬러가 없는 대신에 속건조가 생기고 톤업크림은 컬러가 있어 약간의 묻어남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하지만 하퍼스바자 코스메틱 스킨 핏 아쿠아프라이머는 수분감이 가득해 시간이 지나도 속건조가 없고 컬러가 없어 마스크에 묻어남 걱정이 1도 없어요. 물론 시간이 지나 얼굴톤이 어두워지는 현상도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얼굴이 동동 떠보이게 톤업 시켜주는 게 아니라 얼굴의 칙칙한 피부톤을 맑고 마치 본래 내 피부처럼 얇게 착 밀착되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가벼운 만큼 클렌징도 쉽게 되어 그만큼 피부에 자극도 줄일 수 있다는거~ 하지만 다소 손이 쉽게 가지 않는 높은 가격대가 역시나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