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미라클 트리트먼트 - 극손상케어
사실 샴푸-린스- 트리트먼트를 꾸준하게 해줘야지 모발에 좋다고하는데 그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저도 그래서 린스나 트리트먼트중 하나만 할때도 많고요. 그런데 확실히 손상모에는 린스보다는 트리트먼트가 좋은거같아요. 염색으로 푸석푸석해진 머릿결때문에 생머리임에도 불구하고 드라이하면서 빗질할때 안나가는 빗때문에 당황했던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머릿결에 응급처방이 필요했는데 팬틴 골든미라클 트리트먼트가 제 역할을 해주었네요. 골든미라클답게 노란빛을 띄는 트리트먼트였고요. 튜브형으로 되어있어서 원하는만큼 쭉짜서 쓸수있어요. 펌프형이 사용은 편리한데, 끝까지 사용하기엔 역시 튜브형이 더 편리하긴하더라고요. 향도 은은하게 지속되는 편이라서 따로 퍼퓸계열의 헤어제품을 사용하지않아도 되는 점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다니는 미용실 디자이너분께서 집에서 트리트먼트 바르고 랩으로 감싼뒤에 15분정도 방치했다 헹궈주는거 일주일에 세번씩만 꾸준히 하면 미용실에서 따로 케어 안받아도되고, 손상모도 다 복원된다고했거든요. (역시 꾸준히해야 도움을 더 받겠지만요^^;;) 그래도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깐 확실히 모발이 부드러워지고있다는게 느껴지고요. 무엇보다 머리 끝부분 손상이 많이 차분해진게 마음에 들어요^^ 당분간 더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저처럼 머릿결 손상개선이 시급하시거나 머릿결 끝부분 손상이 많으시다면 한번 사용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