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퍼퓸 S2 No.86 봄날의 녹차
피치와 이것증에 뭘 구매할까 고민하다가 싱그러운 풀 향에 도욱 기대가 가서 구매한 재품인데요, 예상한것보다 코를 피곤하게 만드는 향이라고 해야하나.... 저는 이게 녹차 같지는 않았어요. 약간 싱그러움이란 단어를 인공적으로 표현할려 하는? 예전에 어른들이 쓰던 향수가 이런 느낌이였기도 하고.... 저는 부드러운 향기, 혹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향을 원했지만 이건 그런 저의 예상과는 많이 달랐던것 같아요. 패키지 디자인은 예쁘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