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
마스크를 자주 끼게 되다보니 요즘 톤업기능 제품 으로만 간단하게 기초를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유난히도 자주 보여서 궁금했던 하퍼스바자 톤업 프라이머 드디어 사용해 봤어요. 크림통에 담겨진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는 바르는 즉시 피부톤이 한톤 밝아지면서 하얗게 피부보정을 해주는데요 양도 엄청나게 많지만, 또 소량만 사용해도 톤업 위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정말 오-래 사용할것 같아요! 하얀 물감 같은 색을 하고 있고 제형은 푸딩과 생크림 그 어디쯤? 굉장히 촉촉한 수분감을 머금고 있는 프라이머 인데다 유분기는 전혀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산뜻하게 사용이 가능 했는데 개인적으로 향에 있어서 만큼은 굉장히 거부감이 많이 느껴져서 아쉬웠어요 이게 무슨 향일까...음.. 풀냄새 같기도 하고 그런데 너무 독한 풀냄새 같다고 해야하나 ㅠ? 굉장히 생소한 냄새가 나요 무향 이였으면 차라리 좋았을꺼 같아효.... 손등에 테스터 해 보았을때는 다소 제형이 뭉치면서 정말 작은 주름 사이사이에 하얗게 프라이머가 끼이는 모습을 보고 당황했는데, 기초를 마친 얼굴에 바를때엔 좀 더 바르기 쉬웠고 뭉치는 느낌이 훨씬 덜했어요. 커버력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노랗고,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그런 기능의 톤업크림 이라고 보면 될꺼 같아요. 단독으로는 가볍게 사용하기 좋고 풀메이크업시 파데 바르기 전에 밝히고 싶은 부위에 얹어주면 훨씬 화사하게 피부톤을 밝힐수 있을것 같아요 장점 > 사용 후에도 번들거리거나 답답하지 않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 그리고 롤링할수록 물방울이 맺히는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는 제품이라 여름철 노파데 톤업크림으로 괜찮은 제품 같아요. 마스크에 뭍어남 역시 티가 나지 않을 정도 구요!! 단점 > 거부감이 있는 향, 뭉칠수 있는 발림성, 자외선차단 기능이 없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