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
요즘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베이스 메이크업도 가볍게 파운데이션프리 하다보니 톤업크림을 즐겨 사용하고 있는데요! 노파데 톤업 프라이머로 불리는 하퍼스바자 코스메틱 스킨 핏 아쿠아 프라이머 사용해봤어요! 생크림 제형의 워터 드롭 프라이머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에 즉각적인 톤업은 물론 프라이머 효과와 천연 자외선 차단 성분인 티타늄디옥사이드가 함유돼 있어 자연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있다고해요. 처음에는 읭? ㅎ 잘 발리는건가 싶었는데 워터 드롭 텍스처로 피부에 문지를수록 촉촉하게 수분이 생기게 되며 그 후로 부드럽게 잘 펴발라지더라구요. 다만 지나치게 많은 양을 한꺼번에 바르게 되면 흡수도 더디고 뭉칠수있음요 ㅎ 의외로 답답함이나 무게감없이 가볍게 발리고, 유분이 적어 끈적임 없이 산뜻함을 느낄수있어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요. 톤업 기능이 있어 피부톤도 한층 생기있고 화사하게 밝혀주고, 프라이머를 바른 듯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주더라구요. 그리고 피부 밀착력이 좋아요! 피부에 완벽하게 픽스되어 쉽게 묻어나지 않으니까 요즘처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때에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민낯크림으로 제격이에요! 간편하게 피부톤 보정과 결을 정리하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