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커버 퍼펙팅 파운데이션
운좋게 체험단에 당첨돼서 미냐의 파운데이션을 써봤어요! 첫 인상은 되게 매트하고 뻑뻑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매끄럽게 발려서 놀랐던 제품이예요! 커버력이 높다기 보단 잡티들을 가볍게 정돈 해주는 느낌이 강했고 저는 퍼프로 발라줘서 그런지 밀착이 잘됐어요! 또 퍼프에 미스트를 뿌려서 발라주면 은은한 광도 난답니다!! 색상은 제가 평소에 사용하던 에스쁘아 비글로우-페탈(약 22호) 컬러보다 어둡지만 단독으로 발라도 피부와 어우러져서 예쁘고, 믹스해서 바르면 화사하게 바르실 수 있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