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미라클 트리트먼트 - 극손상케어
제 머리카락은.... 잦은 염색으로 손상이 정말 많이 가있는 모발이에요. 하지만, 염색을 포기 할 순 없고... ㅠㅠ 컬러 트리트먼트를 사용해서라도 한번씩 기분 전환을 위해 염색을 하기도 한답니다... ㅋㅋ 그러니 모발이 건강할 리가 없죠 ㅠㅠ 뭐 어떤 광고를 보면 내 모발도 물미역 처럼 만들 수 있다는 둥 좋다는거 다 써봤는데, 그냥 머리 감는 그 순간 정말 물미역이 됐다가 다시 머리만 말리면 걍 다시 건미역이 되더라구요^^;; 휴.. 그래서 사실 트리트먼트는 그나마 괜찮았던 제품 두가지 정도 내에서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데, 이번 체험 이후로 팬틴도 그 목록에 추가가 될 것 같아요! 사실 사진 상으로 별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일 수 있는데, 제가 눈으로 직접 느꼈을 때, 모발에 윤기가 나는 걸 볼 수 있었어요! 트리트먼트 사용법이야 다들 아시죠?! 샴푸 후 물기를 짜 준다음 골고루 도포하여 3-5분 정도 기다린 후 헹구어 주시면 되요! 그리고 어디선가 봤는데 트린트먼트로 영양분을 채워준 뒤, 린스를 한번 더 하면 수분을 가두어 코팅 시켜 주는 역할을 해서 모발에 수분이 빨리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 준다고 해요! 시간 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린스까지 한번 더 해주시면 더더욱 좋겠죠?! 파마기가 아직 남아있어서 빗질을 막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번씩 전체적으로 빗질을 해주는데요. 머리 묶을 때나, 빗질 할 때나 진짜 머리 잘 엉키고 엉킨것 풀다가 머리카락 다 잘라먹고^ㅡ^ 그랬는데, 팬틴 트리트먼트 쓰고 손가락 빗질만 해도 너무너무 부드럽게 빗질 잘 돼요! 흐흐 룸메님들도 건강한 모발 가꾸실 때 팬틴도 고려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