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어 루즈 벨벳 3.5g
요즘 눙크에서 미샤 대란이 일어나서 쇼핑하다 내가 뭘 가지고 있나 찾다보니 미샤 립이 두개나 있어서 발색해봤어요! 먼저 데어루즈 벨벳 주황 조명과 밝은 조명 두가지 발색해봤어요 벨벳 이라는 말에 맞게 벨벳 질감으로 마무리 되구요 광보다는 매트하고 깔끔한 마무리가 되요 컬러는 브릭컬러가 강하다고 느껴졌고 약간 오렌지가 썩인 느낌이 들기도하구요! 전 바를때마다 각질뭉침현상을 보였어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발라줘야 하더라구요 두번째는 아트루즈 글램 칠리무스! (근데 이 제품은 단종인가봐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주황조명과 밝은 조명 두가지 발색입니다! 요 제품은 촉촉한 제품에 속한다고봐요 확실히 벨벳보다는 광이 납니다 컬러는 마라레드보다 빨간 컬러가 더 들어간 느낌이고 이것또한 브릭컬러 느낌입니다! 벨벳보다는 각질 부각이 덜하지만 없다고는 할 수 없었어요!! 이렇게보니 정말 비슷한 컬러를 샀었네요 작년에 칠리무스 사고 산걸 까먹고 올해 마라레드를 구매했는데 사람 취향은 어디 안가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