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커버 퍼펙팅 파운데이션
- 세럼 성분이 포함되어 민감한 피부에도 걱정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 - 외부 이물질로부터 18시간 이상 지속되는 보호장벽, 수분 보호를 위한 피부 베리어. - 색상은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피부톤에 제일 찰떡같은 컬러인 3호 누드피치는 23~24호 정도 컬러쯤으로 보입니다. 4호 샌드는 거의 25호 정도로 남성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을 컬러쯤으로 보였습니다. 확실히 브러쉬로 펴바르니까 내 피부톤이랑 너무 찰떡처럼 붙어가지고, 이게 파운데이션을 바른건가? 싶을 정도로 너무 얇게 발렸더라구요!! 미냐파운데이션을 발랐을때, 브러쉬로만 펴발랐구여. 따로 퍼프를 사용해서 두들기진 않았습니다! 얇게 펴발라서 발랐는데, 엄청 얇게 피부표현이 되어서 파운데이션 바르고 나서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커버력은 큰 뾰루지들을 제외하고는 커버가 되는데, 여기에서 더 커버한다고 파운데이션을 올리시면은 확실하게 커버가 될꺼같기도 합니다. 바르고나서 적당하게 벨벳매트함이 되어서 많이 건조하지도 않고 겉보속촉이 표현되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이 파운데이션 바른후 8시간후) 아무래도 지금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되다보니 마스크에 쓸려서 파운데이션이 사라진 감이 있긴하지만, 그래두 만족합니당ㅎㅎ 다른 파운데이션은 나중되면은 피부가 건조해가지구, 턱밑이나 코부분이 각질처럼 일어난적이 있었는데, 미냐파운데이션은 그런게 없어서 좋았어요!! 유목민인 저에게 왠지 정착템이 될 꺼같은 파운데이션 느낌이 듭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