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트리플 로즈
전 쿠션보다는 파운데이션 팩트, 파데 팩트를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 시중에는 쿠션 제품들이 1000배로 많죠ㅋ 처음 에이지투웨니스를 써본건 4년전였습니다. 앞서 말하지만 파데 팩트중에서 제가 가장 만족했고 실제로 이 제품 발랐을 때 셀카도 만족스럽고 화장도 잘먹고 그랬습니다. 그 당시 피부상태랑 우연히 맞아서라고 하더라도 저 제품 이후로 타 제품 쓰면서 살았는데 저만큼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최근 다시 에이지투웨니스를 접하게 됐습니다. 지난 몇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케이스가 100배 예뻐졌네요!!!!! 봄봄 로즈로즈ㅋ 전 제품의 품질만큼 케이스도 굉장히 중요하게 칩니다. 일단 뚜껑을 열자마자 장미꽃잎 연상케 하는 퍼프모양 와우.. 에이지투웨니스 특유의 샷 추가한 딸기라떼 느낌의 마블 파운데이션 모양은 예나 지금이나 참 예뻐요 ㅠㅠ 에이지투웨니스는 타 쿠션, 파데보다 톤이 밝은 편입니다. 참고하셔서 고르셔야됩니다. 일단 에이지투웨니스 지난 시즌에서나 지금이나 밝고 환한 색감과 톤은 동일합니다. 더 좋아진건, 지난 시즌은 사실 시간 지날수록 약간 물광같은 그런 느낌이 좀 있었는데 예리코는 그것보다 더 견고하게 피부에 붙어있는 느낌이였어요. 그렇다고 결코 매트하지 않습니다. 몇년전과 현재 본인 피부상태 격차가 매우 크지만 그러한 점 감안하더라도 이정도면 역시 전 파데 팩트는 에이지투웨니스 놓치지않을거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