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러 댄 치크 우유시리즈
롬앤 베러댄치크 우유시리즈가 아무래도 여쿨을 위해 출시됐지만 웜톤도 요런 컬러 사용하고 싶잖아요!!! 색상은 흰끼 낭낭한 연핑크색으로 우유를 탄거 같지 맑기 보다는 뽀송한 느낌이예요. 22호 웜톤이라 발색해보면 확실히 밝은 느낌은 있지만 블러셔를 강조하고 싶을 때 볼을 뽀용뽀용하게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아요! 밝은 컬러가 꺼진부분을 돌출시켜주기 때문에 예상외로 베이스 블러셔로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블러셔하면 피부톤이 화사해져서 파우더 용도로도 사용할때도 있어요. 이 위에 포인트 블러셔 올려주면 블러셔 할 때 경계없이 자연스러워요. 사실 오디밀크 색상도 가지고 싶었으나 이 컬러보다는 스트로베리밀크가 그나마 웜톤이 사용하기 괜찮다 싶어서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스트로베리밀크로 구매했어요! 아! 아쉬운 부분 하나는 가루날림,,,, 진짜 심하더라구요 가지고 있는 블러셔 중 가루날림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