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 앳 마이 아이즈 너츠 앤 후르츠
메이크업의 완성은 펄 아니겠습니까.. 정말 카메라로는 담겨지지 않는 이 펄감에 울고 갑니다ㅠ 기본 브라운 계열에 큰 펄 작은 펄 조화롭게 들어가 반짝거리는 저 영롱함 좀 보세요ㅠㅠㅜ 항상 마지막엔 눈 두덩에 톡톡 얹고 나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