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드보헴 EDT 30ML
꽃에 나비가 앉은 디자인이라 그런지 굉장히 상콤하고 달달하고 과일과 꽃향이 진하게 나는 향수다. 달다구리한 향 좋아하면 안나수이 제품이 대체로 달달했던것 같다. 향이 처음엔 다소 강하게 느껴지지만 그래서인지 지속력이 짧다고 생각되진 않았던 - 봄에도 너무 잘 어울릴 달콤한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