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텐시브 스킨 세럼 쿠션 파운데이션 SPF 40 PA++++ 12g
17호 정도에 맞는 포슬린 컬러 사용해봤어요. 바비브라운 세럼파데 특유의 노블 글로우는 이미 너무 유명해 말할 것도 없구요! 워낙 밀착력 좋고 광채가 좋아, 빛 반사 자체만으로도 피부요철을 매끄럽게 커버하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세럼 파운데이션과 비교하면, 쿠션이 조금 더 피부코팅을 시켜주는 듯한 마무리감이 있네요✨ 수많은 쿠션들을 경험해 왔지만 이 제품은 쿠션 스펀지와 퍼프가 정말 특이해요. 일반적인 쿠션파데 스펀지와는 다른 독특한 느낌으로, 파운데이션을 가득 머금고 있으면서도 손가락에 힘을 꾸우욱 주며 눌러야 제형이 새어 나올 정도의 탄력있는 스펀지에요. 그 덕에 제품 낭비없는, 그리고 쉬운 양조절이 가능하죠! 그리고 밀착력 최고인 퍼프✨ 이 퍼프도 역시 쿠션퍼프에서는 처음보는 텍스쳐를 가지고 있어요. 마치 이미 물 먹인 듯 여유있게 구멍이 송송 나있는데, 이 사이사이로 쿠션파데가 쏙쏙 스며들어주고, 피부위에서는 밀어 바르든, 두드리든, 제품을 그대로 다 챡챡 뱉어내며 광채는 더해주는 기특한 퍼프에요. 제품력에 도구빨마저 실현해내는 또 하나의 인생템 발견🖤 게다가 리필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요런제품은 제발 꼭 겟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