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귤 비타C 토너패드
양도 많고 집게도 들어있어서 위생적으로 잘 쓸 수 있었고 보습 느낌보다는 산뜻하게 닦을 수 있을 정도의 토너 느낌이었어요! 같은 라인의 에센스보다는 묽은 토너를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