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러 댄 쉐입
노란기가 쏙! 빠진 회갈색 쉐딩으로 정말 쿨톤을 위한 쉐딩 제품이에요! 쿨톤 피부에 그림자처럼 자연스럽게 연출이 된답니다ㅎ_ㅎ 손으로 발색하니 뭉침이 좀 있더라구요! 근데 쉐딩은 손으로 하지 않잖아요?! 피카소 꼴레지오니 브러쉬로 발색할 땐 뭉침 전혀 없었고, 가루날림은 째끔 있었어요!(없다고는 못해,,,) 혹시나해서 집에 있던 다른 브러쉬로 해봤더니 그건 훨씬 심하더라구요,,,, 아주 난리가 나버리는ㅠ_ㅠ 브러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 오트 그레인은 라이트 오트+번트 오트 컬러로 구성되어요! 라이트 오트는 노란기 전혀 없는 회갈색 느낌이 확!!! 났어요! 번트오트는 라이트 오트보다는 어두운 회갈색으로 더워보이지 않게 음영을 주기 좋은 컬러같아요! 요 제품은 '나 쉐딩했쒀 (ง°̀ロ°́)ง !!!!!!!!!!!!!'의 늬낌이 아니라, '나 쉐딩했오 ꈍ .̮ ꈍ✿ ' 늬낌이에요!! 내 피부톤보다 반톤 낮은 컬러처럼 표현이 돼서 정말 짜연스럽더라구요-!! 마치 살이 빠져보이는 듯한 그런 효과 원하시면 요고 추천드림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