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차 츄어블 고체치약
언파 리뷰단에 당첨되어서 일주일 넘게 써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당! 저는 일주일 넘게 점심 먹고 나서만 이걸 사용해줬어요. 패키지: 딱 심플하니 제 취향 저격이에요👏👏 검은 바탕에 딱 글씨만 예쁜 글씨체로 써있으니까 좋아요!! 공중화장실에서 꺼내서 써도 별로 안 부끄러울 거 같아요ㅎㅎ 양: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60알이니까 두달은 쓸 수 있는거에요.. 치약 모양:검게 생겼는데 중간중간에 흰 점같은게 콕콕 들어가 있어요! 처음엔 검은색이라 읭..? 이게 모야 싶었는데 오히려 좋았어요. 양치하면서 치약이 남아있는지 안 남아있는지 확인하기 좋아서 오히려 더 꼼꼼히 헹구게 되더라구요ㅎㅎ 큰그림 인가요..? 식감(?): 저는 젤리같이 물컹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탕처럼 그냥 씹혀요! 계속 씹흐면 침이랑 섞이면서 거품이 나오고 그러면서 이물질도 같이 없애주는 느낌이에요. 원래 딱딱한 사탕같던 치약이 계속 씹을수록 가루처럼 변해요. 냄새 제거: 냄새는 일반적으로 양치할 때 만큼 잡아줘요. 사실 저는 양치하는 이유가 입냄새 제거가 제일 커서 만족했습니당ㅋㅋㅋ 제가 이거하기 전에 짜파구리도 먹어보고 떡볶이 마늘파스타 등 냄새나는 음식 많이 먹어봤는데 잘 제거해줬어요. 특히 짜파게티 먹고 나면 입안에 특유의 찝찝함도 남아있고 냄새도 많이 나잖아요! 근데 그것도 다 잡아주더라고용. 미백: 일주일정도 밖에 안써봤지만 나름 미백효과도 있는 거 같아요! 막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닌데 원래 노랗던 제 치아가 좀 덜 노래진 기분이었어요. 시간 단축: 저는 양치 정말 꼼꼼히 해서 평소에 4-5분 하는 이건 2-3분 정도 걸렸어요. 평소에 그냥 보통 속도로 양치해서 3분정도 걸리는 분들은 1분대까지 내려갈수도 있을 거 같아요!? 혀를 못씼음: 물론 단점도 있습니당.. 혀를 이걸로 씼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뭔가 좀 찝찝해요ㅠ 근데 이건 모든 고체치약은 다 해당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