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쉬
블러셔 오조오억개지만 그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섹스어필이예요. 쿨톤, 웜톤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고 얼굴을 가장 화사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핑크가 촌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홍조가 심한 친구에게 선물했는데 블러셔는 전혀 쓰지 않다가 받은 선물이라 당황했지만 이내 감사의 절 100배 받았습니다. 홍조를 누그러뜨리고 얼굴을 화사하게 해주는 블러셔예요. 무조건 강추입니다. 저는 예전에 쓰던게 아직도 많이 남았지만 색상이 날아가서 재구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