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즈큐어 선 에센스 수티드 포맨
저는 미샤 1+1 행사할 때, 제꺼 하나 남편꺼 하나 사서 여름에도 잘 쓰고 신혼여행 가서도 잘 썼어요. 남편은 지성피부라서 가끔은 로션도 바르기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유분감이 있는 선크림은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포맨 선 에센스를 사용해봤어요. 선로션, 선크림보다는 유분감이 덜 하고 에센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흡수가 빠른 편이에요. 바르고 난 후에도 이 제품때문에 얼굴에 유분감이 올라오진 않아요. 평소에 선에센스 바르지 않았을 때랑 비슷했어요. 남자들은 선크림을 바르고 피부의 톤보정 되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물론 톤보정까지 원하는 분들은 이 제품을 사용하면 안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그냥 로션 바르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데일리로 바르기에도 좋고 트러블이 종종나는 남편 피부에도 딱히 트러블을 나게 하지 않았어요! 미샤 행사할 때 쟁겨두고 여름 내내 사용하기에 무난한 선에센스입니다:)